한글 이름 로마자 변환기
한글 이름을 국립국어원 정식 표기 + 여권 관습 표기로 즉시 변환. 성씨는 Kim·Lee·Park 같은 통용 표기도 함께 제시.
- 성
- 홍
- 이름
- 길동
로마자 표기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2000) 기준. 이름은 음운 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음절 단위로 표기. 성씨는 관습 표기(Kim·Lee·Park 등)가 여권에 널리 쓰임.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한글 이름 로마자 변환기는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2000 개정)에 따라 한글 이름을 영문으로 변환합니다. 이름은 음운 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음절 단위로 적는 원칙(표기법 제3장 제4항)을 적용하며, 성씨는 Kim·Lee·Park 같은 여권 통용 관습 표기도 함께 제시합니다. 여권·명함·논문·해외 서류 작성 시 표준 표기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여권 영문 이름 표기 확인
- 명함·이메일 서명 영문명 작성
- 논문·해외 제출 서류의 저자명 표기
- 외국인 친구에게 이름 알려줄 때
- 해외 송금·계약서 영문 성명 기재
사용 방법
- 1한글 이름을 입력하세요(예: 홍길동). 입력 즉시 변환됩니다.
- 2성과 이름이 자동 분리되며, 복성(남궁·황보 등)도 인식합니다.
- 3정식 표기·관습 표기(성씨)·하이픈 방식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여권은 보통 관습 표기를 권장합니다.
표기 원칙 (국립국어원)
음절 분해 후 초성·중성·종성을 로마자로: 초성 ㄱg ㄴn ㄷd ㄹr ㅁm ㅂb ㅅs ㅇ(묵음) ㅈj ㅊch ㅋk ㅌt ㅍp ㅎh ... 중성 ㅏa ㅓeo ㅗo ㅜu ㅡeu ㅣi ㅐae ㅔe ... 종성(받침) ㄱk ㄴn ㄹl ㅁm ㅂp ㅇng ... 이름 표기 원칙: 음운 변화 미반영 (제3장 4항) 홍길동 = 홍(Hong) 길(Gil) 동(dong) → Hong Gildong 성씨 관습 표기: 여권 통계상 다수가 쓰는 철자 김 Kim, 이 Lee, 박 Park, 최 Choi, 정 Jung ...
실제 사례
사례 1: 홍길동 → Hong Gildong
홍=Hong, 길동=Gildong. 정식 표기가 곧 관습 표기(홍은 표준대로 Hong). 음운 변화 없이 음절대로.
사례 2: 김민수 → 정식 Gim Minsu / 관습 Kim Minsu
정식 표기는 ㄱ을 g로 적어 Gim이지만, 여권은 관습 표기 Kim이 압도적. 본 도구가 둘 다 제시합니다.
사례 3: 복성 남궁민 → Namgung Min
남궁은 두 글자 복성으로 자동 인식. 성 Namgung, 이름 Min. 복성은 붙여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은 정식 표기와 관습 표기 중 뭘 써야 하나요?+
여권은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려우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가족이 이미 특정 철자(예: Kim, Lee)를 쓴다면 통일하는 게 좋고, 신규라면 관습 표기가 무난합니다. 외교부는 표준 표기를 권장하지만 관습 표기도 허용합니다.
이름 음절 사이에 하이픈을 넣나요?+
여권은 보통 붙여 쓰거나(Gildong) 하이픈(Gil-dong) 둘 다 허용합니다. 다만 한 번 정하면 일관되게 써야 하며, 외국에서 두 단어로 오인되지 않으려면 붙여 쓰기가 깔끔합니다.
왜 이름은 음운 변화를 반영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박력' 은 발음상 [방녁]이지만, 이름에서는 글자 그대로 Bangnyeok이 아니라 Bakryeok... 실제로는 표기법이 이름의 음운변화를 반영하지 않도록 규정해 혼동과 신원 불일치를 막습니다. 글자 단위로 일관되게 적습니다.
성씨 관습 표기는 어떻게 정해졌나요?+
오랜 기간 여권·해외 사용에서 굳어진 다수 표기입니다. 외교부 여권 통계상 김씨의 90%+가 Kim, 이씨는 Lee가 압도적. 정식 표기(Gim, I)와 달라도 관습이 우선 통용됩니다.
복성(두 글자 성)도 인식하나요?+
네. 남궁·황보·제갈·선우·독고·사공·서문·동방 등 주요 복성을 자동 인식해 성 2글자로 처리합니다. 그 외 성은 첫 글자만 성으로 봅니다.
외국인 등록증·비자에도 같은 표기를 쓰나요?+
본 도구는 한국인 이름의 로마자 표기용입니다. 외국인은 본국 여권의 영문 성명을 그대로 사용하며, 한글 표기가 필요하면 별도 음역이 필요합니다.
주의사항
-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2000) 기준. 이름은 음운 변화 미반영 원칙.
- •여권 영문명은 한 번 정하면 변경이 까다로우므로 가족 표기와 통일 권장.
- •성씨 관습 표기(Kim·Lee 등)는 표준과 다르나 여권에서 널리 허용·통용.
- •특수한 발음·외래어식 이름은 본인 의사를 우선 반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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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