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계산기
월 사용량만 넣으면 누진제 3단계 + 여름철 완화 + 부가세·기금까지 청구금액을 즉시 산출. 한전 주택용 2024 기준.
예상 청구금액
적용 누진단계: 2단계 · 평균 단가 194.2 원/kWh
- 기본요금
- 1,600 원
- 전력량요금
- 45,460 원
- 기후환경요금
- 2,700 원
- 연료비조정
- 1,500 원
- 전기요금계
- 51,260 원
- 부가가치세 (10%)
- 5,126 원
- 전력기금 (3.7%)
- 1,890 원
| 단계 | 사용량 | 단가 | 요금 |
|---|---|---|---|
| 1 | 200 kWh | 120 | 24,000 |
| 2 | 100 kWh | 214.6 | 21,460 |
한국전력 주택용 전력 2024 기준. 기후환경 9원·연료조정 5원/kWh 가정. 필수사용량보장공제·슈퍼유저 등 특례 미반영.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전기요금 계산기는 월 사용량(kWh)으로 주택용 전기요금을 즉시 산출합니다. 한국전력 누진제 3단계(저압/고압)에 여름철 완화 구간,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요금, 부가가치세 10%, 전력산업기반기금 3.7%까지 모두 반영해 실제 청구금액에 가까운 값을 보여줍니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누진 구간이 넘어갈 때 요금이 얼마나 뛰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여름철 에어컨 사용 전 예상 요금 확인
- 누진 구간(200·400kWh) 경계에서 요금 급증 시점 파악
- 저압(단독·다세대) vs 고압(대단지 아파트) 요금 차이 비교
- 절전으로 한 단계 낮추면 절약되는 금액 시뮬레이션
- 관리비 전기료 검산
사용 방법 (3단계)
- 1월 사용량(kWh)을 입력하세요. 고지서나 한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2공급 방식을 선택하세요. 단독주택·다세대는 보통 저압, 대단지 아파트는 고압(관리사무소 일괄)입니다.
- 37~8월이면 여름철 완화 구간을 체크하세요. 누진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로 확대됩니다.
요금 공식 (한전 주택용 2024)
전력량요금 = 구간별 사용량 × 구간 단가 (누진) 저압 1단계(0~200kWh) 120.0원, 2단계(~400) 214.6원, 3단계 307.3원 기본요금 = 최고 도달 단계의 기본요금 (910 / 1,600 / 7,300원) 기후환경요금 = 사용량 × 9.0원 연료비조정요금 = 사용량 × 5.0원 (분기 변동) 전기요금계 = 기본 + 전력량 + 기후 + 연료조정 부가가치세 = 전기요금계 × 10% 전력산업기반기금 = 전기요금계 × 3.7% (10원 절사) 청구금액 = 합계 (10원 미만 절사) 여름철(7.1~8.31): 1단계 300kWh, 2단계 450kWh 로 완화
실제 사례
사례 1: 저압 200kWh (1단계)
기본 910 + 전력량 24,000(200×120) + 기후 1,800 + 연료 1,000 = 27,710원. 부가세 2,771 + 기금 1,020 = 청구 약 31,500원. 평균 약 158원/kWh.
사례 2: 저압 350kWh (2단계 진입)
기본 1,600 + 전력량 56,190(200×120 + 150×214.6) + 기후 3,150 + 연료 1,750. 2단계 단가가 1단계의 1.8배라 150kWh 추가에 요금이 크게 뜀.
사례 3: 여름철 300kWh 절약
평상시 300kWh는 2단계지만, 여름철 완화로 1단계 유지. 기본요금 1,600→910원 + 100kWh가 214.6→120원 단가 적용으로 약 1만원 절약.
자주 묻는 질문
누진제가 정확히 뭔가요?
사용량이 많을수록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제도입니다. 주택용은 3단계로, 200kWh까지 120원, 400kWh까지 214.6원, 초과분은 307.3원. 절전 유도와 형평성이 목적이며, 산업용·일반용에는 누진제가 없습니다.
우리 집은 저압인가요 고압인가요?
단독주택·다세대·빌라는 대부분 저압(가구별 계량). 대단지 아파트는 고압으로 한전과 일괄계약 후 관리사무소가 가구별 배분합니다. 고압 단가가 저압보다 약 12% 저렴합니다. 고지서에 표기됩니다.
여름·겨울에 요금이 더 나오는 이유는?
에어컨·난방으로 사용량이 늘어 누진 단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같은 100kWh라도 1단계(120원)와 3단계(307원)는 2.5배 차이. 여름(7~8월)·겨울 일부는 완화 구간이 적용되지만 그래도 평월보다 높습니다.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이 뭔가요?
기후환경요금(9원/kWh)은 신재생에너지·온실가스 대응 비용, 연료비조정요금(±5원)은 발전 연료비(석탄·LNG) 변동을 분기마다 반영하는 항목입니다. 둘 다 사용량에 비례합니다.
전기요금에도 부가세가 붙나요?
네. 전기요금계의 10%가 부가가치세, 3.7%가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추가됩니다. 그래서 고지서 최종 금액은 전기요금계보다 약 14% 높습니다.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반영되나요?
본 계산기는 미반영입니다. 월 200kWh 이하 사용 시 최대 4,000원 할인되는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다자녀·대가족·출산가구 할인, 복지할인 등은 별도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전 고지서를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 •한국전력 주택용 2024 기준. 요율은 분기·연도별 변경됩니다.
- •연료비조정요금(±5원)은 분기마다 바뀌어 실제와 차이 가능.
- •필수사용량보장공제·복지할인·다자녀할인 등 특례 미반영.
- •아파트 고압은 관리사무소 배분 방식에 따라 가구 요금이 다를 수 있음.
- •정확한 청구액은 한전 고지서·온라인(사이버지점) 기준.
최종 검토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