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비용 계산기
송금 수수료만 보면 진짜 비용을 놓칩니다. 대부분의 비용은 고시환율과 실제 적용환율의 차이(환율 마진)에 숨어 있습니다. 방식을 고르고 실제 마진·수수료를 넣어 실질 비용률을 비교하세요. 특정 업체를 권유하지 않으며, 규정은 아래 가이드와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해외송금 비용 추정
실질 비용률
5.00%
- 총비용
- 50,000 원
- 실수령 상당액 (원화가치)
- 950,000 원
- 환율 마진 비용
- 25,000 원
- 고정 수수료
- 25,000 원
'실질 비용'은 눈에 보이는 수수료 + 숨은 환율 마진의 합입니다. 마진은 업체마다 다르니 실제 안내값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기준 · 성격
총비용 = 송금액 × 마진율 + 고정 수수료, 실질률 = 총비용 ÷ 송금액
실시간 환율·특정 업체 요율은 다루지 않습니다(변동). 마진·수수료는 사용자 입력 가정.
방식 선택은 대표 범위값을 채워줄 뿐이며 특정 업체를 권유·비교하지 않습니다.
규정(연간 한도·신고·증빙)은 아래 가이드와 은행·한국은행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 실제 비용은 송금 직전 견적(적용환율·수수료)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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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해외로 돈을 보낼 때의 비용은 영수증에 찍힌 수수료가 전부가 아닙니다. 더 크고 숨은 비용은 대개 '환율 마진' — 고시(중간)환율과 실제 적용환율의 차이입니다. 이 도구는 둘을 합쳐 송금의 진짜 실질 비용을 보여주고 방식을 공정하게 비교하게 해줍니다. 실시간 환율이나 특정 업체를 쓰지 않고, 사용자가 마진과 수수료를 입력하면 총비용·실질 비용률·실수령 상당액을 계산합니다. 또한 한국의 해외송금 규정 구조를 요약해 어떤 증빙이 필요한지 알려줍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매달 급여 일부를 본국으로 보내는 외국인 근로자
- 은행 송금 vs 전문 업체를 '수수료'가 아닌 '진짜 비용'으로 비교
- '수수료 낮고 환율 나쁜' 옵션이 큰 금액에서 실제로 얼마인지 확인
- 소액 송금이 비율상 더 비싼 이유(고정 수수료 비중) 이해
- 큰 금액 송금 시 필요한 신고·증빙이 무엇인지 점검
사용법 (3단계)
- 1방식을 선택하면 대표 마진·고정수수료가 채워집니다 — 실제 값으로 덮어쓰세요.
- 2송금액과 함께 실제 환율 마진(스프레드)·고정 수수료를 입력합니다.
- 3총비용·실질 비용률·실수령 상당액을 확인하고, 숫자를 바꿔 옵션을 비교하세요.
비용을 측정하는 방법
환율 마진 비용 = 송금액 × 마진율 총비용 = 환율 마진 비용 + 고정 수수료 실질 비용률 = 총비용 ÷ 송금액 실수령 상당액 = 송금액 − 총비용 (원화 가치 기준) 업체의 실제 마진을 알려면 같은 날 중간환율과 적용환율을 비교하세요: 마진% = (중간 − 적용) ÷ 중간 × 100. '수수료 0' 광고도 마진이 넓으면 비쌀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은행으로 100만원 송금
마진 2.5% + 고정수수료 2.5만원: 환율비용 2.5만 + 수수료 2.5만 = 총 5만원, 실질 5.0%. 수령인에게는 약 95만원 가치만 도달합니다.
전문 업체로 같은 금액
마진 0.7% + 수수료 5천원: 7천 + 5천 = 1.2만원, 실질 1.2%. 차이의 대부분은 눈에 보이는 수수료가 아니라 숨은 마진입니다 — 그래서 수수료만 비교하면 오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율 마진(스프레드)이 뭔가요?
중간(고시)환율 — 중립적 출처에서 보는 '진짜' 환율 — 과 업체가 주는 적용환율의 차이입니다. 업체는 이 차이에서 수익을 내므로 '수수료 없음' 송금도 비쌀 수 있습니다. 항상 적용환율을 중간환율과 비교하세요.
한국에서 해외로 보낼 때 한도가 있나요?
있습니다. 외국환거래규정에 따라 은행은 건당·연간 기준을 두고, 그 이상은 추가 증빙과 한국은행·국세청 보고가 적용됩니다. 구체적 금액은 시기에 따라 바뀌므로, 큰 금액 송금 전 은행에 현재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외국인 근로자인데 급여를 본국으로 보낼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가능하지만, 은행은 보통 증빙을 요구합니다 — 재직·소득·세금 납부(원천징수영수증 등). 요건은 은행·금액에 따라 다르니, 급여 송금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은행에 확인하세요.
보내거나 받으면 세금이 생기나요?
송금 자체는 소득이 아니지만, 큰 금액의 증여는 증여세 대상일 수 있고 국경 간 이체는 국세청에 보고될 수 있습니다. 본인 자금 이동이 아니라 증여나 사업소득 성격이면 세무 취급을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소액 송금이 왜 비율상 더 비싼가요?
고정 수수료가 소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20만원에 5천원이면 마진 전에도 이미 2.5%지만, 500만원에 같은 5천원은 0.1%입니다. 소액·잦은 송금은 고정 수수료가, 큰 금액은 마진이 결정적입니다.
주의사항
- •참고용·교육용 도구이며 금융 자문이나 실시간 견적이 아닙니다. 진짜 비용은 송금 시점의 환율·수수료로 정해집니다.
- •실시간 환율·특정 업체 요율을 쓰지 않으며, 마진·수수료는 사용자가 입력하는 가정입니다.
- •방식 선택은 대표 범위값을 채워줄 뿐, 특정 업체를 권유·순위화하지 않습니다.
- •송금 한도·신고 기준·필요 증빙은 시기에 따라 바뀝니다 — 은행과 한국은행에서 현재 규정을 확인하세요.
- •큰 금액 증여나 국경 간 이체는 세금·보고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최종 검토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