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건강보험료 계산기

한국에 6개월 이상 살면 NHIS 건강보험 의무가입입니다.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 기준, 지역가입자는 외국인 평균보험료 기준으로 월 보험료를 추정합니다. (2026 기준)

가입 정보

월 건강보험료 추정

가입 유형을 고르고 계산하세요.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한국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국민건강보험(NHIS)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 기준(7.19%를 회사와 절반씩 부담, 장기요양 포함)으로, 지역가입자(프리랜서·무직·유학생)는 외국인 특례로 보험료가 정해집니다 — 소득·재산 점수제와 평균보험료 중 큰 값이며 2026년 평균보험료는 약 158,640원/월입니다. 유학생(D-2)·초중고(D-4)는 50% 경감됩니다. 이 계산기는 가입 유형별로 월·연 보험료를 추정합니다. 모든 입력값은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신규 입국자가 6개월 의무가입 전 월 보험료를 가늠할 때
  • 직장가입자가 급여명세서의 건강보험+장기요양 공제를 확인할 때
  • 프리랜서·무직이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예산 잡을 때
  • 유학생이 50% 경감 보험료를 확인할 때
  • 직장가입자 vs 지역가입자 비용을 비교할 때

사용 방법 (4단계)

  1. 1가입 유형을 고르세요: 직장가입자(회사 재직) 또는 지역가입자/유학생.
  2. 2직장가입자면 월 보수를 입력하세요. 본인 부담 3.595% + 장기요양 13.14%가 적용됩니다.
  3. 3지역가입자면 D-2/D-4 비자이고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할 때 유학생 50% 경감 항목을 체크하세요.
  4. 4'계산하기'를 누르면 월·연 보험료와 (직장가입자) 회사 부담액이 함께 표시됩니다.

공식 (NHIS 2026)

직장가입자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 = 보수월액 × 3.595% (하한 10,080 ~ 상한 4,591,740)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3.14% 월 부담 =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회사도 동일액 부담) 지역가입자 (외국인 특례): 월 보험료 = max(소득·재산 점수제, 평균보험료 158,640원) 유학생(D-2/D-4) = 158,640 × 50% = 79,320원

실제 사례 (2026)

월급 300만원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 300만 × 3.595% = 107,850원. 장기요양 = 14,171원. 월 부담 약 122,021원(본인).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추가로 부담합니다.

지역가입자 일반 외국인

신고 소득이 낮아도 대부분 평균보험료 158,640원/월(연 1,903,680원)을 냅니다 — 외국인 하한 규정 때문입니다.

유학생 (D-2)

50% 경감으로 79,320원/월. 단, 연소득 360만원 이하 + 재산 1.35억원 이하 요건 충족 시.

외국인 건강보험(NHIS) 가입·이용 체크리스트

의무 가입·대상

  • 6개월 이상 체류한 외국인은 6개월 시점 다음날 지역(자영업자)가입자로 자동 가입됩니다 — 2019.7.16부터 의무.
  • 대상 자격: D-2, D-4, E-1~E-10, H-1, H-2, F-1~F-4, G-1, 재외동포 등.
  • nhis.or.kr의 '지역가입 예상 취득일' 시뮬레이터로 가입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 외국 법령·민간보험·고용계약상 동등한 보장을 증명할 때만 가입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업무는 외국인민원센터(☎ 1577-1000, 영어 지원)로 처리하세요.

직장가입자 vs 지역가입자·보험료

  • 직장에 다니면 '직장가입자' — 보수월액 × 7.19%(2026),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며 지역가입보다 우선 적용됩니다.
  • 미취업이면 '지역가입자' — 보험료는 세대 소득·재산·자동차로 산정됩니다.
  • D-2/D-4 유학생과 F-4 재외동포 학생은 지역보험료 감면을 받습니다(흔히 50%로 인용 — 현행 비율 확인).
  • 자동이체(CMS)를 등록하세요 —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전월 25일까지 납부합니다.
  • 도서·벽지(최대 50%), 농어촌(22%) 등 추가 감면도 있습니다.

미납 시 불이익 (중요)

  • 보험료를 미납하면 미납일부터 완납 시까지 모든 급여가 정지됩니다 — 병원에서 전액 부담합니다.
  • 체납액은 비자 연장 등 출입국 절차를 막을 수 있습니다 — 방문 전에 완납하세요.
  • 자동이체가 급여와 출입국 자격을 동시에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체납을 일찍 잡으려면 NHIS 웹사이트·앱에서 잔액·납부 이력을 확인하세요.

증·피부양자·병원 이용

  • 건강보험증·자격확인서는 외국인민원센터를 통해 발급 요청하세요.
  • 피부양자 등록은 ARC + 아포스티유된 가족관계 서류(9개월 이내 발급) + 공증된 한글 번역으로 합니다.
  • 먼저 1차(동네 의원)에 가세요 — 상급종합병원을 보험으로 이용하려면 의뢰서가 필요합니다.
  • 본인부담률은 기관 종별(의원·종합·상급종합)과 입원/외래에 따라 다릅니다.
  • 비급여 항목은 NHIS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 그 공백은 민간 실손보험을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네. 한국 거주 6개월이 지나면 지역가입자로 자동 가입됩니다. 직장가입자는 회사를 통해 즉시, 유학생(D-2/D-4)은 외국인등록 시 즉시 가입됩니다.

소득이 적은데 보험료가 왜 고정인가요?

외국인 지역가입자는 최소한 평균보험료(2026년 약 158,640원) 이상을 냅니다. 소득·재산 점수제는 그 하한을 올릴 뿐,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유학생 할인은 얼마인가요?

평균보험료의 50%, 약 79,320원/월입니다. 연소득 360만원 이하 + 재산 1.35억원 이하일 때 적용됩니다.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

보험료 미납 시 비자 연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출입국에서 세금·건보료 체납을 확인합니다. 연체금·재산 압류도 가능합니다.

장기요양보험이 포함되나요?

직장가입자는 포함됩니다 — 건강보험료의 13.14%로 별도 표시됩니다. 지역가입자 평균보험료는 납부총액 기준입니다.

지역가입자 소득·재산 점수제가 반영되나요?

아니요. 대다수 외국인이 실제로 내는 평균보험료 하한을 사용합니다. 고소득·고재산 외국인은 더 낼 수 있습니다.

가입을 면제받을 수 있나요?

외국 보험이나 사용자 계약으로 동등한 의료보장을 받으면 공단에 가입 제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지역가입자 소득·재산 점수제는 미반영 — 대다수 외국인이 내는 평균보험료 하한을 사용합니다. 고소득·고재산자는 더 낼 수 있습니다.
  • 평균보험료(약 158,640원)는 매년 11월 NHIS 고시로 변동 — 2026 추정치이며 매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직장가입자는 건강보험료 상·하한 캡이 적용되어 단순 비례식과 차이가 납니다.
  • 경감 요건은 개인별 소득·재산 심사로 달라집니다 — 공단(1577-1000) 확인 필요.
  • 참고용 추정입니다. 공식 산정은 NHIS 기준 우선입니다.

최종 검토일: 2026-06-15

외국인 건강보험료 계산기 — 직장·지역가입자 NHIS 월 보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