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공급면적 / 평당가 계산기
매물의 '84㎡'는 공급면적이고, 실제 거주 공간(전용면적)은 더 작습니다. 공급·전용면적을 넣으면 평 환산·전용률·평당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면적 · 평당가 분석
공급·전용면적을 입력하고 계산하세요.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매물 광고의 대표 면적 — 예를 들어 '84㎡' — 은 계단·복도 같은 공용을 포함한 공급면적입니다. 실제 거주 공간인 전용면적은 더 작습니다. 이 도구는 둘 다 평으로 환산하고 전용률과 평당가(공급·전용 기준)를 계산합니다. 외국인 임차인·매수인이 실제 거주 공간을 과대평가하게 만드는 전용/공급면적 함정을 풀어줍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임차인·매수인이 매물의 실제 거주 공간을 확인할 때
- 같은 공급면적에서 전용률이 다른 아파트를 비교할 때
- 협상 전 진짜 평당가(전용 기준)를 계산할 때
- 84㎡가 왜 25평으로 표기되지만 체감은 18평인지 이해할 때
- 한국 부동산 서류의 ㎡ ↔ 평 환산이 필요할 때
사용 방법 (4단계)
- 1공급면적을 ㎡로 입력하세요 — 매물 광고의 면적 (예: 84).
- 2전용면적을 ㎡로 입력하세요 — 등기부·평면도에 표기 (예: 59).
- 3매매·전세가를 입력하면 평당가까지 계산됩니다 (선택).
- 4'계산하기'를 누르면 평 환산·전용률·공급/전용 기준 평당가가 표시됩니다.
공식
1평 = 3.3058㎡ (1㎡ = 0.3025평) 공급 평 = 공급 ㎡ × 0.3025 전용 평 = 전용 ㎡ × 0.3025 전용률 = 전용 ÷ 공급 평당가(공급) = 가격 ÷ 공급 평 평당가(전용) = 가격 ÷ 전용 평
실제 사례
국민평형 — 공급 84㎡ / 전용 59㎡
공급 25.4평, 전용 17.8평, 전용률 70%. 이 84/59 조합이 한국에서 가장 흔한 아파트 크기, '국민평형'입니다.
평당가 — 84㎡가 매매가 10억
공급 기준 약 3,935만원/평, 전용 기준 약 5,603만원/평. 중개사는 낮아 보이는 공급 기준을 말하지만, 실제 사는 건 전용면적입니다.
오피스텔 — 공급 50㎡ / 전용 28㎡
전용률 56%에 불과.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전용률이 훨씬 낮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거주 공간이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는?+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계단·복도·엘리베이터). 전용면적은 세대 안에서 실제 쓰는 공간입니다. 광고는 보통 공급면적을 표기합니다.
전용률은 얼마가 좋은가요?+
아파트는 보통 70~80%, 오피스텔은 50~60%입니다. 높을수록 광고 면적 중 실제 내 공간이 많다는 뜻입니다.
84㎡가 왜 25평인가요?+
84㎡ × 0.3025 = 25.4평(공급). 실제 거주하는 전용면적 약 59㎡ ≈ 17.8평입니다. 84/59 조합이 한국의 '국민평형'입니다.
어느 평당가를 봐야 하나요?+
중개사는 낮아 보이는 공급 기준을 말합니다. 정직한 가치 비교에는 실제 쓰는 공간을 반영하는 전용 기준이 낫습니다.
계약면적도 있나요?+
네 — 계약면적은 기타공용(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 등)까지 더한 가장 큰 값으로, 주로 오피스텔·상가에 씁니다.
등기부와 일치하나요?+
등기부등본에 정확한 전용면적이 나옵니다. 광고만 보지 말고 등기부와 계약서로 항상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 •광고는 보통 공급면적, 등기부의 전용면적은 더 작습니다 — 둘 다 확인하세요.
- •오피스텔·일부 주상복합은 아파트보다 전용률이 훨씬 낮습니다.
- •공급 기준 평당가는 낮아 보입니다; 전용 기준이 실제 사용 비용을 반영합니다.
- •1평 = 3.3058㎡ (정확값); 광고의 반올림 수치와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용입니다 — 등기부·계약서의 실제 면적을 확인하세요.
최종 검토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