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적서 만들기

항목은 우리가 챙기고, 배치는 마스터가 정합니다. 색은 100가지 중에 고르세요.

견 적 서
견적 정보
견적일자견적번호
유효기간납기
결제조건인도장소
공급자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업태
종목
주소
연락처
이메일
공급받는자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주소
담당자
연락처
품목
품명규격수량단가금액
합계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금액
거래조건

1. 결제조건: 2. 납기: 3. 본 견적서의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일입니다. 4. 상기 금액은 부가세 별도 금액입니다.

서명·직인
담당자연락처
일자:      (서명)일자:      (서명)

복사해서 ChatGPT·Claude에 붙여넣으면 내 상황에 맞게 다듬어 줍니다

🖨️ 인쇄 대화상자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면 PDF 파일이 됩니다

📄 워드·한글에서 바로 열려 편집됩니다 (.doc)

  • 문서 제목견적서 · 12/12
  • 견적 정보견적 조건 (일자·납기·결제 포함) · 12/12
  • 공급자공급자 (상세) · 6/12
  • 공급받는자공급받는자 (법인) · 6/12
  • 품목품목표 (규격 포함) · 12/12
  • 합계합계 (부가세 별도) · 12/12
  • 거래조건거래조건 (표준) · 12/12
  • 서명·직인담당자 + 직인 · 12/12
  • 로고회사 로고 · 3/12

끌어서 옮기거나 화살표를 누르세요. ⇥는 윗줄에 나란히 붙이고 ⇤는 다시 한 줄로 내립니다. +−는 1칸씩 조절하며, 나란히 놓인 항목은 폭을 서로 주고받습니다.

색은 그대로 두고 문서 머리·표·결재란의 짜임만 바뀝니다

항구 안개

칸을 눌러 잠그면 그 색만 고정됩니다

⚠️ 견적서는 세법상 적격증빙이 아닙니다. 이 도구가 제시하는 항목은 실무 권장 사항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맞춤 제작

ISO 문서 체계 · 다우오피스 전자결재 양식을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ISO 심사에서 요구하는 형식에 맞춘 문서와, 회사 실무에 맞춘 그룹웨어 전자결재 양식을 만듭니다.

  • ISO 9001 · 14001 · 45001 문서 체계 — 매뉴얼, 절차서, 지침서, 기록 양식까지 한 벌로 정리합니다.
  • 다우오피스 전자결재 커스텀 양식 — 결재선, 필수 입력 항목, 판정 기준을 채운 실무형으로 만듭니다.
  • 정해진 템플릿을 그대로 드리지 않습니다. 업종과 공정에 맞게 고쳐서 만듭니다.
✉️ 제작 문의하기h2techjun@gmail.com

인증 심사 대리와 인증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문서 제작과 체계 구축까지가 저희 범위입니다.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견적서는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에 공급자가 구매자에게 가격과 조건을 제안하는 문서입니다. 세금계산서와 달리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나 필수 기재사항이 없어서 회사마다 양식이 제각각이고, 그 때문에 정작 중요한 항목이 빠진 채로 나가는 일이 흔합니다. 특히 부가세 포함 여부를 적지 않아 발주 후에 금액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 도구는 정해진 틀에 끼워 맞추는 대신, 빠뜨리면 문제가 되는 항목을 알려주고 배치는 사용자가 직접 정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문구는 미리 채워져 있고, 색 조합은 100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완성된 초안은 그대로 복사하거나 AI에게 넘겨 내 상황에 맞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거래처에 처음 보내는 견적서를 급하게 만들어야 할 때
  • 회사 양식이 없어서 매번 남의 엑셀 파일을 고쳐 쓰고 있을 때
  • 공사·설치처럼 물량이 변할 수 있어 단서 조항이 필요할 때
  • 부가세 별도 표기를 빠뜨려 금액 분쟁을 겪은 적이 있을 때
  • 로고와 색을 회사 톤에 맞춰 통일된 문서를 쓰고 싶을 때

사용 방법

  1. 1문구 선택에서 업종에 맞는 블록을 고릅니다. 어조(정중·중립·단호)를 바꾸면 후보가 함께 바뀝니다.
  2. 2배치에서 항목을 위아래로 옮기고 폭을 조절합니다. 두 항목의 폭을 6으로 맞추면 나란히 놓입니다.
  3. 3색 굴리기로 팔레트를 바꿉니다. 마음에 드는 칸은 눌러서 잠가두면 그 색만 고정됩니다.
  4. 4문서 복사로 바로 쓰거나, AI 프롬프트 복사로 ChatGPT·Claude에 넘겨 세부 문구를 다듬습니다.

부가세 계산

공급가액에 10%를 곱한 값이 부가가치세이고, 둘을 더한 값이 합계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공급가액이 1,000,000원이면 부가세는 100,000원, 합계는 1,100,000원입니다. 반대로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에서 공급가액을 구할 때는 총액을 1.1로 나눕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때는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을 반드시 구분해서 적어야 합니다(부가가치세법 제32조 제1항 제3호). 견적 단계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나눠 적어두면 나중에 세금계산서로 옮길 때 금액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작성 예시

일반 물품 견적

품목·규격·수량·단가·금액을 표로 정리하고, 합계는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습니다. 결제조건은 '납품 후 30일 이내 현금'처럼 시점을 특정해 두어야 미수금 회수 때 근거가 됩니다.

공사·설치 견적

현장 여건에 따라 물량이 바뀔 수 있으므로 '현장 여건 변경 시 정산' 조항을 넣습니다. 자재비 변동이 큰 업종이라면 '자재 가격 변동 시 재견적' 문구도 함께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효기간이 중요한 견적

원자재 가격이 자주 바뀌는 품목은 유효기간을 짧게 잡습니다. 유효기간을 적지 않으면 몇 달 뒤 옛 단가로 발주가 들어와도 거절할 근거가 약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견적서에 법적으로 꼭 들어가야 하는 항목이 있나요?

없습니다. 견적서는 거래 전 단계의 제안 문서이고 세법상 적격증빙이 아니어서 법정 필수 기재사항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공급자·공급받는자·품목·금액·일자가 빠지면 문서로서 기능하지 못합니다.

견적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그 자체로 계약을 성립시키지는 않지만,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어떤 조건으로 제안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그래서 유효기간과 결제조건을 적어두는 것이 실질적으로 중요합니다.

부가세는 별도로 적는 게 좋나요, 포함해서 적는 게 좋나요?

어느 쪽이든 상관없지만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표기가 없으면 받는 쪽은 대개 부가세 포함으로 이해하고, 보내는 쪽은 별도로 생각해서 10% 차이만큼 분쟁이 생깁니다.

견적서와 거래명세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견적서는 거래 전에 제안하는 문서이고, 거래명세서는 거래가 끝난 뒤 실제 내역을 기록하는 문서입니다. 보통 견적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순으로 진행됩니다.

만든 견적서를 한글이나 워드로 옮길 수 있나요?

문서 복사 버튼으로 내용을 복사한 뒤 붙여넣으면 됩니다. 표와 항목 구조가 유지됩니다.

입력한 거래처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공유 링크에도 담기지 않습니다. 링크로 전달되는 것은 문구·배치·색 조합뿐입니다.

주의사항

  • 견적서는 세법상 적격증빙이 아닙니다. 비용 처리를 위해서는 세금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이 필요합니다.
  • 부가세 포함 여부를 반드시 적으세요. 견적 관련 분쟁에서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 유효기간이 없으면 과거 단가로 발주가 들어와도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 이 도구가 제시하는 항목은 실무상 권장 사항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금액이 크거나 조건이 복잡한 거래는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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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일: 2026-08-29

견적서 양식 만들기 — 항목·배치·색 자유 조합 | Work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