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주담대·신용대출·전세자금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3가지 상환 방식 한 번에 비교. 회차별 원금·이자·잔금 상환표까지.

원금·기간

상환 방식

상환 계획

원금·이율·기간을 입력하세요.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대출 이자 계산기는 한국에서 가장 일반적인 3가지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매월 같은 금액), 원금균등(초반 많이→후반 적게), 만기일시(매월 이자만+만기 원금) — 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회차별 원금·이자·잔금 상환표를 보여줍니다.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자동차 할부 등 모든 분할상환 대출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표준 공식을 사용하며,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DSR 한도 등 부대비용은 미반영입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주택담보대출 신청 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총이자 차이 비교
  • 신용대출: 만기일시상환 vs 분할상환 월 부담 차이 시뮬레이션
  • 전세자금대출: 매월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 전액 상환하는 시나리오 검증
  • 대출 갈아타기: 기존 잔금 + 새 금리 입력해 월 상환액 변화 확인
  • 재무 계획: 30년 주담대의 1년·5년·10년차 잔금 추적

사용 방법 (4단계)

  1. 1대출 원금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주담대 4억이면 400000000, 신용대출 5천만이면 50000000.
  2. 2대출 기간을 '년' 단위로 입력하세요. 주담대는 보통 30년, 신용대출은 1~5년, 전세자금은 2년이 일반적입니다.
  3. 3연이율(%)을 입력하세요. 4.5%면 4.5 입력. 변동금리라면 현재 적용금리를 기준으로 계산하되, 금리 인상 시나리오는 직접 추가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4. 4상환 방식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계산하기'. 첫 회차/마지막 회차 상환액, 총 이자, 총 상환액, 회차별 상환표(60회 초과는 6개월 단위 샘플링) 가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 (3가지 상환 방식)

원리금균등: M = P × r(1+r)^n / ((1+r)^n − 1) - P=원금, r=월이율(연이율/12), n=총 회차(년×12) - 매월 상환액 M 이 동일. 초반엔 이자 비중 ↑, 후반엔 원금 비중 ↑. 원금균등: 매월 원금 = P/n, 매월 이자 = 잔금 × r - 첫 회차 = P/n + P×r (가장 큼) - 마지막 회차 = P/n + (P/n)×r (가장 작음) -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약 4~5% 적음. 만기일시: 매월 = P × r (이자만) - 마지막 회차 = P × r + P (원금 일시상환) - 총 이자가 가장 많지만 월 부담이 가장 가벼움. 한국 신용·전세자금대출 보편.

실제 사례

사례 1: 주담대 4억 / 30년 / 4.5% / 원리금균등

월이율 0.375%, 회차 360회. 매월 상환액 약 2,026,920원. 총 상환액 약 7억 2,969만원, 총 이자 약 3억 2,969만원. 30년간 원금 1배 가까운 이자를 지불.

사례 2: 같은 조건 / 원금균등 비교

첫 회차 2,611,111원(원금 1,111,111 + 이자 1,500,000), 마지막 회차 1,115,278원. 총 이자 약 2억 7,069만원 — 원리금균등보다 약 5,900만원 절감. 단 초반 5년간 월 부담이 50만원 더 큼.

사례 3: 신용대출 5천만 / 3년 / 6% / 만기일시

매월 이자 = 5,000만 × 6%/12 = 250,000원. 36개월간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5,000만 + 마지막 이자 25만 일시 상환. 총 이자 900만원. 월 부담은 가볍지만 만기 시점에 원금 마련이 핵심.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어느 게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평균 4~5% 적습니다. 단 초반 5~10년 월 부담은 원금균등이 훨씬 큽니다. 초반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 초반 여유가 있고 장기 절세를 원하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왜 한국에서 일반적인가요?+

신용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은 짧은 기간(1~3년) 동안 큰 목돈이 필요한 상황이라 매월 원금 상환 부담을 줄이고, 만기에 다른 자금원(보증금 반환·매도 등) 으로 원금을 갚는 구조가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잔금의 0.5~1.5% 이며 대출 후 3년 이내에 부과됩니다. 갈아타기 시 절감 이자에서 수수료를 빼야 실제 이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DSR은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 은행권 40%·2금융권 50% 한도입니다. 본 계산기의 '월 상환액 × 12 / 연소득' 을 다른 대출과 합산해 한도 내인지 확인하세요. KB·신한 등 은행 앱에서도 DSR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변동금리는 보통 6개월 또는 1년마다 기준금리에 따라 변동합니다. 본 계산기는 단일 금리 가정이므로, 변동 시나리오(예: 1년 후 1%p 인상)에 따라 금리를 바꿔가며 재계산해 보수적으로 검토하세요.

월 상환액이 첫 회차와 마지막 회차가 다른 이유는?+

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지만, 원금균등은 잔금이 줄어들면서 이자도 줄어 마지막 회차가 약 30~40%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월은 같지만 마지막 회차에 원금 일시상환이 더해져 매우 큰 금액이 됩니다.

조기상환하면 이자가 어떻게 줄어드나요?+

예를 들어 30년 주담대를 10년에 잔금 일시상환하면 11~30년차의 이자가 모두 사라집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되며, 보통 5년 이후에는 수수료가 없거나 0.5% 이하입니다. 조기상환은 강력한 절세 수단입니다.

주의사항

  •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근저당설정비 등 부대비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은행권 40%) 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변동금리는 단일 금리 가정이므로, 금리 인상 시나리오는 직접 재시뮬레이션하세요.
  • 원리금균등의 월 이율 r = 연이율 ÷ 12 (한국 표준 단리 환산) 입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 상담 후 확정됩니다.

최종 검토일: 2026-05-23

대출 이자 계산기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 상환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