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갈아타기·조기 상환 시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은행 여신거래약관 슬라이딩 방식으로 계산. 경과 개월과 수수료율만 입력하면 수수료액·잔존일수·면제 여부를 즉시 확인.
중도상환수수료 결과
중도상환수수료
800,219원
- 잔존일수
- 730일
- 경과일수
- 365일
- 면제기준일수
- 1,095일
- 실효 수수료율
- 0.8002%
공식 · 가정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면제기준기간일수).
잔존일수 = max(0, 면제기준기간일수 − 경과일수). 0 이하면 면제.
면제기준기간일수 = 면제기준기간(년) × 365.
경과일수 = 경과개월 × 30.4 (단순화: 1개월 = 30.4일).
은행·상품·실행시점별 수수료율·면제기간·계산방식 상이. 반드시 해당 은행 약관 확인.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는 대출 만기 전에 일부 또는 전액을 갚을 때 은행이 부과하는 수수료를 은행 여신거래기본약관 슬라이딩 방식으로 자동 계산합니다. 슬라이딩 방식이란 대출 경과 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율 1.2%, 3년 면제 기준으로 대출 직후 상환하면 원금의 1.2%가 그대로 부과되지만, 1년 후 상환하면 약 0.8%, 2년 후 상환하면 약 0.4%, 3년 이후 상환하면 수수료가 완전히 면제됩니다. 중도상환원금, 수수료율, 경과 개월, 면제기준기간(보통 3년)을 입력하면 수수료액, 잔존일수, 실효 수수료율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를 고려 중이거나 목돈이 생겨 조기 상환을 계획 중인 분들이 수수료 부담을 사전에 파악하는 데 최적의 도구입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 전 현재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사전 계산
- 상여금·부동산 매도 대금 등 목돈 입금 시 조기 상환 가능 시기 판단
- 수수료 면제 시점(3년)까지 몇 개월이 남았는지 잔존일수로 확인
- 은행별·상품별 수수료율 비교 시 실제 수수료 부담 금액 시뮬레이션
- 전세자금대출·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상품 유형별 갱신 계획 수립
사용 방법
- 1중도상환 원금을 입력합니다. 전액 상환이면 잔여 대출 원금, 부분 상환이면 상환 예정 금액을 입력하세요.
- 2수수료율(%)을 입력합니다.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통상 0.5~2% 범위입니다.
- 3경과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대출 실행일로부터 중도상환 예정일까지 몇 개월이 지났는지 계산해 입력합니다.
- 4면제기준기간(년)을 입력합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3년이며 약정서에 명시됩니다.
- 5계산 결과에서 중도상환수수료액, 잔존일수, 면제 여부를 확인합니다.
계산 공식 (슬라이딩 방식)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면제기준기간일수) 잔존일수 = max(0, 면제기준기간일수 − 경과일수) 면제기준기간일수 = 면제기준기간(년) × 365 경과일수 = 경과개월 × 30.4 (단순화: 1개월 = 30.4일) 예시: 1억 원, 수수료율 1.2%, 경과 12개월, 면제 3년 → 경과일수 = 12 × 30.4 = 364.8일 → 잔존일수 = 1,095 − 364.8 = 730.2일 → 수수료 = 100,000,000 × 0.012 × (730.2 / 1,095) ≈ 800,219원
계산 예시
대출 직후 조기 상환 (경과 0개월)
원금 1억 원, 수수료율 1.2%, 면제 3년 기준. 잔존일수 = 1,095일. 수수료 = 1억 × 0.012 × 1.0 = 1,200,000원. 이 시나리오는 대환대출 시 가장 불리한 시점으로, 수수료 면제 시점까지 기다리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1년 경과 후 상환 (경과 12개월)
원금 1억 원, 수수료율 1.2%, 면제 3년 기준. 경과일수 364.8일, 잔존일수 730.2일. 수수료 ≈ 800,219원. 0개월 대비 약 33% 감소. 슬라이딩 효과가 적용되어 기다릴수록 수수료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년 이상 경과 — 완전 면제
원금 1억 원, 수수료율 1.2%, 경과 37개월 이상, 면제 3년 기준. 잔존일수 = 0. 수수료 = 0원. 은행 여신거래약관에 따라 면제기준기간(통상 3년) 이후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이 시점 이후 갈아타기나 조기 상환을 하면 수수료 부담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란 무엇인가요?
대출 만기 전에 일부 또는 전액을 갚을 때 은행이 부과하는 위약금 성격의 수수료입니다. 은행 입장에서 예상 이자 수익이 줄기 때문에 이를 보전하기 위해 청구합니다. 일반적으로 '조기상환수수료'라고도 불립니다.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 은행 앱의 대출 상세 화면, 또는 은행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품별·실행시점별로 다르며 통상 0.5~2% 범위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은 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3년이 지나면 정말 수수료가 0원인가요?
대부분의 시중은행 여신거래기본약관에서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1,095일)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 상품에 따라 면제 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약정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산기와 은행 실제 수수료가 다를 수 있나요?
네. 본 계산기는 경과일수를 '개월 × 30.4일'로 단순화합니다. 실제 은행은 대출 실행일부터 상환일까지 달력 기준 정확한 일수로 계산합니다. 또한 일부 상품은 잔여 원금 기준 차감 방식 등 다른 산정 방식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거래 은행에 확인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시 수수료와 금리 인하 효과를 어떻게 비교하나요?
갈아타기 금리 인하로 절감되는 이자액과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가 80만 원이고 대환 후 연 이자 절감액이 120만 원이면 1년 이내 손익분기가 납니다. 대출이자 계산기로 현재·예정 대출의 총 이자를 각각 계산하면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부분 상환 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부분 상환의 경우 실제 상환하는 금액(중도상환원금)에 대해서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본 계산기의 '중도상환 원금' 필드에 실제 상환 예정 금액을 입력하면 해당 금액에 대한 수수료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계산기는 슬라이딩 방식(경과일수 × 30.4 단순화)을 기반으로 하며, 은행·상품·약정일에 따라 실제 수수료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경우가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상품의 수수료율이 다를 수 있으며, 특판 상품은 별도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중도상환수수료는 반드시 거래 은행에 직접 문의하거나 인터넷뱅킹에서 조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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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검토일: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