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일보 만들기

매일 쓰는 문서라 A4 한 장으로 설계했어요. 날씨와 지연 사유는 꼭 남기세요.

작 업 일 보
( 일 일 안 전 점 검 결 과 포 함 )
현장 정보
공사명작성일
날씨 · 기온 (오전)날씨 (오후)
작업 시간계획 공정률 (%)
누계 공정률 (%, 실적)
작업 내용
공종작업 위치작업 내용금일 수량
인원 투입
직종소속 (협력업체)인원
장비 · 자재
구분 (장비/자재)명칭 · 규격수량비고
안전 활동

■ 작업 전 안전점검(TBM): ■ 참석 인원: 명 ■ 금일 위험성평가: ■ 점검 결과 · 지적사항: ■ 조치 내용:

특이사항

■ 특이사항: ■ 민원사항: ■ 발주처 · 감리 협의: ■ 작업 중지 · 지연 사유:

작성 · 확인
작성자현장대리인감리 확인
일자:      (서명)일자:      (서명)일자:      (서명)

복사해서 ChatGPT·Claude에 붙여넣으면 내 상황에 맞게 다듬어 줍니다

🖨️ 인쇄 대화상자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면 PDF 파일이 됩니다

📄 워드·한글에서 바로 열려 편집됩니다 (.doc)

  • 문서 제목작업일보 (안전점검 겸용) · 12/12
  • 현장 정보현장 정보 (상세) · 12/12
  • 작업 내용작업 내용 (공종별) · 12/12
  • 인원 투입인원 투입 (직종별) · 6/12
  • 장비 · 자재장비 · 자재 (표) · 6/12
  • 안전 활동안전 활동 (서술) · 12/12
  • 특이사항특이사항 · 협의 · 12/12
  • 작성 · 확인작성 · 확인 (감리 포함) · 12/12
  • 로고회사 로고 · 3/12

끌어서 옮기거나 화살표를 누르세요. ⇥는 윗줄에 나란히 붙이고 ⇤는 다시 한 줄로 내립니다. +−는 1칸씩 조절하며, 나란히 놓인 항목은 폭을 서로 주고받습니다.

색은 그대로 두고 문서 머리·표·결재란의 짜임만 바뀝니다

항구 안개

칸을 눌러 잠그면 그 색만 고정됩니다

⚠️ 작업일보는 법정 서식이 없는 실무 문서입니다. 다만 기성 청구, 공기 연장 협의, 사고 조사에서 증거로 쓰이므로 그날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나중에 몰아서 채운 기록은 증거로서 힘이 약합니다.

📐 맞춤 제작

ISO 문서 체계 · 다우오피스 전자결재 양식을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ISO 심사에서 요구하는 형식에 맞춘 문서와, 회사 실무에 맞춘 그룹웨어 전자결재 양식을 만듭니다.

  • ISO 9001 · 14001 · 45001 문서 체계 — 매뉴얼, 절차서, 지침서, 기록 양식까지 한 벌로 정리합니다.
  • 다우오피스 전자결재 커스텀 양식 — 결재선, 필수 입력 항목, 판정 기준을 채운 실무형으로 만듭니다.
  • 정해진 템플릿을 그대로 드리지 않습니다. 업종과 공정에 맞게 고쳐서 만듭니다.
✉️ 제작 문의하기h2techjun@gmail.com

인증 심사 대리와 인증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문서 제작과 체계 구축까지가 저희 범위입니다.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작업일보는 현장에서 매일 쓰는 기록입니다. 법정 서식이 없어 회사마다 형태가 다르지만, 나중에 쓰이는 곳은 대체로 세 군데로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기성 청구입니다. 그날 몇 명이 어떤 작업을 했고 어떤 장비와 자재가 들어왔는지가 기성고 산정의 뒷받침이 됩니다. 둘째 공기 연장 협의입니다. 비가 와서 작업을 못 한 날의 기록이 지체상금을 다툴 때 가장 자주 쓰이는 근거입니다. 셋째 사고 조사입니다. 그날 누가 현장에 있었고 어떤 안전조치를 했는지가 남습니다. 이 세 쓰임을 알고 쓰면 무엇을 빠뜨리면 안 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날씨, 투입 인원, 안전 활동, 지연 사유 이 네 가지입니다. 이 도구는 그것들이 빠지지 않도록 항목을 잡아 두었고, 매일 쓰는 문서라 A4 한 장에 들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현장에서 매일 쓰는 작업일보 양식을 처음 만들 때
  • 우천이나 혹서로 작업을 중지한 날의 기록을 공기 연장 근거로 남기고 싶을 때
  • 별도 안전점검일지를 따로 쓰지 않고 작업일보에 TBM 기록을 합치고 싶을 때
  • 기성 청구 때 투입 인원과 장비를 뒷받침할 자료가 필요할 때
  • 감리에게 매일 제출할 서식을 발주처 요구에 맞춰 손보고 싶을 때

사용 방법

  1. 1제목에서 안전점검 겸용을 고르면 TBM 기록이 일보에 함께 들어가 점검일지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2. 2현장 정보에 날씨를 반드시 넣습니다. 우천 중지일의 근거가 되는 항목이라 빠뜨리면 나중에 되돌릴 수 없습니다.
  3. 3인원과 장비 표는 기본 배치에서 좌우로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A4 한 장을 유지하려면 이 배치를 크게 바꾸지 마세요.
  4. 4특이사항이 없어도 없다고 적습니다. 빈칸은 점검이나 확인을 하지 않은 것으로 읽힙니다.

작업일보가 증거가 되는 세 가지 국면

첫째는 기성 청구입니다. 공종별 작업 위치와 수량, 직종별 투입 인원이 적혀 있으면 청구한 기성고가 실제 투입과 맞는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공기 연장입니다. 강우량과 작업 중지 사실을 그날 기록해 두면 며칠을 못 했는지가 숫자로 남습니다. 나중에 달력을 보며 몰아서 채운 기록은 연속성이 없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셋째는 사고 조사입니다. 작업 전 안전점검에서 무엇을 다뤘고 지적사항에 어떤 조치를 했는지가 남아 있으면 그날의 안전조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세 국면 모두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날 쓴 기록만 힘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작성일이 미래이거나 여러 날을 한 번에 채운 흔적이 보이면 문서 전체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작성 예시

비가 와서 오후에 중지한 날

날씨란에 강우량을 적고, 특이사항의 작업 중지 사유에 몇 시부터 중지했는지 씁니다. 인원은 실제 투입된 대로 적고, 작업 내용에는 오전에 한 것까지만 적습니다. 이 세 줄이 나중에 공기 연장 협의의 근거가 됩니다.

타워크레인 등 중장비를 쓴 날

장비 표에 장비명과 규격, 가동 여부를 적습니다. 중장비 관련 사고가 나면 그날 무엇이 현장에 있었는지가 첫 번째 확인 대상이 되므로 가동하지 않은 날에도 반입 상태를 남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안전점검일지를 겸하는 경우

제목을 안전점검 겸용으로 바꾸고 안전 활동에 TBM 주제와 참석 인원, 지적사항과 조치를 적습니다. 지적사항이 없으면 특이사항 없음이라고 명시해야 점검을 했다는 사실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업일보에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있나요?

없습니다. 작업일보는 실무 문서라 발주처와 회사마다 형태가 다릅니다. 다만 기성 청구, 공기 연장 협의, 사고 조사에서 증거로 쓰이기 때문에 무엇을 적을지는 사실상 정해져 있습니다. 날짜와 날씨, 작업 내용과 위치, 투입 인원, 안전 활동, 특이사항은 어느 현장에서든 빠지지 않는 항목입니다.

날씨를 꼭 적어야 하나요?

적으세요. 우천이나 혹서로 작업을 못 한 날의 기록은 공기 연장과 지체상금을 다툴 때 가장 자주 쓰이는 자료입니다. 중요한 것은 중지한 날만 적는 게 아니라 매일 적는 것입니다. 중지한 날만 날씨가 적혀 있으면 그 기록만 따로 만든 것처럼 보여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일보를 며칠 치 몰아서 써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작업일보의 힘은 그날 썼다는 데서 나옵니다. 여러 날을 한 번에 채우면 필체나 기록 방식이 같아 몰아 쓴 흔적이 남고, 공기 연장 근거로 제출했을 때 인정받기 어려워집니다. 현장이 바빠 미루게 되더라도 날씨와 인원, 중지 사유만은 그날 남겨두세요.

안전점검일지를 따로 써야 하나요?

발주처가 별도 서식을 요구하지 않는다면 작업일보에 합쳐 쓸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안전점검 겸용 제목을 고르고 안전 활동 항목에 TBM 주제, 참석 인원, 지적사항과 조치를 적으면 하루치 안전 기록이 일보 안에 들어갑니다. 다만 위험성평가나 특별안전교육처럼 별도 기록이 필요한 항목은 그 문서로 따로 남겨야 합니다.

인원은 총원만 적어도 되나요?

총원만 적어도 최소한의 요건은 됩니다. 다만 기성 청구에서 노무비를 뒷받침하려면 직종별로 나누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철근공 몇 명, 형틀목공 몇 명처럼 나뉘어 있으면 청구한 공종과 투입 인원이 맞는지 바로 대조됩니다. 협력업체별로도 나눠두면 하도급 정산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특이사항이 없는 날은 비워도 되나요?

비우지 마세요. 빈칸은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없으면 없다고 적는 한 글자가 나중에 점검을 했다는 근거가 됩니다. 안전 활동의 지적사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의사항

  • 그날 작성하세요. 몰아서 채운 기록은 공기 연장 근거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작성일은 미래일 수 없습니다. 날짜가 앞서 있으면 문서 전체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 표를 늘려 A4 한 장을 넘기지 마세요. 매일 쓰는 문서라 분량이 늘면 결국 부실해집니다.
  • 특이사항과 안전 지적사항은 없어도 없다고 적으세요. 빈칸은 점검하지 않은 것으로 읽힙니다.

관련 도구

최종 검토일: 2026-09-04

작업일보 양식 — 날씨·인원·TBM까지 한 장에 | Work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