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계획서 만들기

세 계획서를 섞지 않게 설계했어요. 겹치는 내용은 인용으로 넘깁니다.

시 공 계 획 서
공사 개요
공사명공사 위치
발주처시공사
계획 적용 기간공사 규모
적용 범위 · 기준

■ 적용 범위: ■ 적용 기준: ■ 다른 계획서와의 관계 · 안전에 관한 사항은 안전관리계획서에 따릅니다(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 대상 공사인 경우). · 품질시험·검사에 관한 사항은 품질관리계획서 또는 품질시험계획서에 따릅니다(같은 법 제55조). · 본 계획서는 시공 방법과 순서를 정하며, 위 두 계획서와 중복되는 내용은 해당 계획서를 인용합니다.

시공 순서 · 방법
순서작업 내용시공 방법 · 장비확인 사항
시공 조직
직책 · 담당성명담당 업무연락처
공정 계획
단계시작종료선행 조건 · 비고
투입 자원
구분명칭 · 규격수량투입 시기
품질 관리
관리 항목관리 기준확인 방법 · 시기확인자
안전 · 환경
위험 · 환경 요인대책담당
민원 대책

■ 예상 민원 요인: ■ 대응 대책: ■ 민원 접수 연락처:

첨부서류
서류명부수제출 여부비고
작성 · 검토
제출일작성자현장대리인감리 검토
일자:      (서명)일자:      (서명)일자:      (서명)일자:      (서명)

복사해서 ChatGPT·Claude에 붙여넣으면 내 상황에 맞게 다듬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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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 제목시공계획서 · 12/12
  • 공사 개요공사 개요 (상세) · 12/12
  • 적용 범위 · 기준적용 범위 + 다른 계획서와의 관계 · 12/12
  • 시공 순서 · 방법시공 순서 · 방법 (표) · 12/12
  • 시공 조직시공 조직 (명단표) · 12/12
  • 공정 계획공정 계획 (표) · 12/12
  • 투입 자원투입 자원 (인력 · 장비 · 자재) · 12/12
  • 품질 관리품질 관리 항목 (표) · 6/12
  • 안전 · 환경안전 · 환경 관리 (표) · 6/12
  • 민원 대책민원 대책 (서술) · 12/12
  • 첨부서류첨부서류 목록 (체크리스트) · 12/12
  • 작성 · 검토작성 · 검토 · 승인 · 12/12
  • 로고회사 로고 · 3/12

끌어서 옮기거나 화살표를 누르세요. ⇥는 윗줄에 나란히 붙이고 ⇤는 다시 한 줄로 내립니다. +−는 1칸씩 조절하며, 나란히 놓인 항목은 폭을 서로 주고받습니다.

색은 그대로 두고 문서 머리·표·결재란의 짜임만 바뀝니다

항구 안개

칸을 눌러 잠그면 그 색만 고정됩니다

⚠️ 시공계획서는 안전관리계획서(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나 품질관리계획서(같은 법 제55조)와 달리 전 공사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법정 제출 의무가 따로 규정돼 있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과 감리 요구에 따라 제출하는 문서이므로, 발주처가 요구하는 목차가 있으면 그 목차를 우선하세요. 표준시방서 내용을 이 문서에 옮겨 적지 말고 원본을 인용하세요.

공식 원본을 받아야 하는 서식

아래 서식은 여기서 만들지 않습니다. 제출용 법정서식이거나 부처 고시 표준계약서라서, 개정될 때마다 원본이 바뀌고 임의로 고치면 접수되지 않거나 효력이 흔들립니다. 배포처에서 최신본을 받으세요.

  • 표준시방서 (KCS) · 설계기준 (KDS)

    국가건설기준센터 (KCSC)

    시방서는 우리가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표준시방서(KCS)와 설계기준(KDS)은 국가건설기준센터가 공종별로 배포하는 원본이 있고 수시로 개정됩니다. 옮겨 적으면 개정에 뒤처져 오히려 위험합니다. 원본을 인용하고, 그 기준을 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시공계획서에 쓰세요.

    원본 열기검색어: “표준시방서 KCS링크 확인 2026-09-04
📐 맞춤 제작

ISO 문서 체계 · 다우오피스 전자결재 양식을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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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심사 대리와 인증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문서 제작과 체계 구축까지가 저희 범위입니다.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시공계획서는 발주처와 감리에게 이 공사를 어떤 순서로 어떻게 짓겠다고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헷갈리는 것이 안전관리계획서, 품질관리계획서와의 관계인데 셋은 근거도 제출처도 다릅니다. 안전관리계획서는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에 따라 시행령 제98조 대상 공사가 착공 전에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에 내는 문서이고, 품질관리계획서는 같은 법 제55조 제1항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사가 발주자에게 제출해 승인을 받는 문서입니다. 반면 시공계획서는 전 공사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법정 제출 의무가 따로 규정돼 있지 않고 계약 조건과 감리 요구에 따라 내는 문서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시공계획서에 법 조문을 억지로 붙이지 않고, 대신 세 문서가 겹치지 않도록 인용 블록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이 사용합니다

  • 흙막이나 철근콘크리트처럼 공종별로 시공계획서를 나눠 내야 할 때
  • 감리가 착공 전 제출 서류로 시공계획서를 요구했을 때
  • 안전·품질계획서와 내용이 겹쳐 매번 세 문서를 같이 고치고 있을 때
  • 설계변경으로 공법이 바뀌어 시공계획을 다시 제출해야 할 때
  • 협력업체가 시공하는 공종의 책임 소재를 문서로 분명히 하고 싶을 때

사용 방법

  1. 1공종별로 낸다면 제목에서 공종명이 들어가는 블록을 고릅니다. 여러 계획서가 섞이지 않습니다.
  2. 2적용 범위에서 다른 계획서와의 관계를 밝히는 블록을 고르면 안전·품질 내용을 인용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3. 3시공 순서 표에 단계마다 확인 사항을 함께 적습니다. 이게 감리 검토에서 가장 많이 보는 부분입니다.
  4. 4품질·안전은 기본 배치에서 좌우로 나란히 놓입니다. 상세는 각 계획서에 있으니 여기서는 이 공종 기준만 적습니다.

세 계획서의 근거와 제출처

안전관리계획서는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가 근거이고, 시행령 제98조 제1항이 정한 대상 공사가 착공 전에 발주청 또는 인허가기관의 장에게 제출합니다. 제출 전에 공사감독자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의 검토·확인을 받아야 하고, 받은 쪽은 20일 이내에 적정·조건부 적정·부적정으로 판정해 통보합니다. 품질관리계획서와 품질시험계획서는 같은 법 제55조 제1항이 근거입니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종류에 따라 수립해 발주자에게 제출하고 승인을 받으며, 발주청이 아닌 발주자는 미리 사본을 인허가기관의 장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시공계획서는 이 둘과 달리 전 공사에 걸친 법정 제출 의무 규정이 따로 없습니다. 계약서와 감리 지시가 근거이므로 발주처가 제시한 목차가 있으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작성 예시

흙막이 가시설 공종

적용 범위에 굴착 구간과 깊이를 특정하고, 시공 순서 표에 흙막이 설치·굴착·버팀대 설치·해체를 단계로 나눕니다. 계측 관리는 안전관리계획서를 인용하고 여기서는 단계별 확인 시점만 적습니다.

협력업체가 시공하는 공종

시공 조직에 협력업체 상호와 그 업체의 현장 책임자를 함께 적습니다. 누가 지시를 받고 누가 확인하는지가 문서에 있어야 나중에 하자 책임을 따질 때 다투지 않습니다.

설계변경으로 다시 낼 때

제출일을 새로 적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적용 범위에 명시합니다. 계획서는 여러 판이 생기므로 날짜가 판을 구분하는 유일한 표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계획서는 법적으로 꼭 내야 하나요?

전 공사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법정 제출 의무가 따로 규정돼 있지는 않습니다. 실무에서는 계약서와 현장설명서, 감리 지시에 따라 제출합니다. 반면 안전관리계획서(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와 품질관리계획서(같은 법 제55조)는 대상 공사에 해당하면 법에 따라 제출하고 검토·승인을 받아야 하는 문서입니다. 이 차이를 알고 있어야 무엇을 반드시 챙겨야 하는지가 정리됩니다.

안전관리계획서와 내용이 겹치는데 어떻게 하나요?

겹치는 부분은 옮겨 적지 말고 인용하세요. 세 문서에 같은 내용을 복사해 두면 하나를 고칠 때마다 셋을 모두 고쳐야 하고, 실제로는 그중 하나가 옛 내용으로 남습니다. 이 도구의 적용 범위 블록 중 다른 계획서와의 관계를 밝히는 것을 고르면 안전은 안전관리계획서로, 품질시험은 품질관리계획서로 넘긴다는 문장이 문서에 들어갑니다.

시방서 내용을 시공계획서에 옮겨 적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표준시방서(KCS)는 국가건설기준센터가 배포하는 원본이 있고 개정됩니다. 옮겨 적으면 개정에 뒤처져 오히려 위험합니다. 시공계획서는 그 기준을 이 현장 조건에서 어떻게 적용할지를 쓰는 문서이므로, 기준은 인용하고 적용 방법을 적으세요.

공종별로 나눠 내야 하나요?

현장 규모와 감리 요구에 따라 다릅니다. 규모가 큰 현장은 흙막이, 철근콘크리트, 철골처럼 공종별로 나눠 그 공종 착수 전에 각각 냅니다. 소규모 공사는 한 권으로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눠 낼 때는 제목에 공종명을 넣어야 여러 판이 섞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적어야 감리가 통과시키나요?

가장 많이 지적받는 곳은 시공 순서에 확인 시점이 없는 경우입니다. 어떤 단계가 끝나면 무엇을 누가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지가 적혀 있어야 검토자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선행 조건이 적힌 공정 계획과 투입 자원의 시기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협력업체 시공 공종은 누가 작성하나요?

실무에서는 협력업체가 초안을 만들고 원도급 현장대리인이 검토해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서에 협력업체 상호와 그 업체 책임자를 명시하는 일입니다. 시공 조직에 이름이 없으면 지시 계통과 하자 책임이 흐려집니다.

주의사항

  • 안전관리계획서·품질관리계획서와 내용을 중복해 적지 마세요. 개정 때마다 세 문서가 어긋납니다.
  • 표준시방서 내용을 옮겨 적지 말고 원본을 인용하세요. 시방서는 개정됩니다.
  • 발주처가 제시한 목차가 있으면 그 목차가 우선입니다.
  • 여러 판이 생기는 문서이므로 제출일을 반드시 남기세요.

관련 도구

최종 검토일: 2026-09-04

시공계획서 양식 — 안전·품질계획서와 뭐가 다른지까지 | Workmate